뮤지컬 '시카고' 팀이 지난 29일 공연 200회를 맞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사랑의 헌혈증 2000장을 전달했다.
'시카고'는 오는 10월 7일까지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되며, 헌혈증 기증시 전 좌석 30% 할인율이 제공된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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