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코번트리의 시티 오브 코번트리 경기장에서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과 스위스 대표팀의 2012 런던올림픽 조별리그전 시청률이 10%를 넘어섰다.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인 경기는 29일 오후 6시 38분부터 중계한 박태환 선수가 참가한 남자 자유형 200m 예선(22.7%)으로 집계됐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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