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코번트리의 시티 오브 코번트리 경기장에서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과 스위스 대표팀의 2012 런던올림픽 조별리그전 시청률이 10%를 넘어섰다.
30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이날 새박 1시 15분부터 SBS가 위성 생중계한 한국-스위스전은 전국 12.8%, 수도권 15.1%를 차지했다.
한국-스위스전의 시청률은 이날 방송된 런던올림픽 중계 방송 프로그램 가운데 7번째로 높은 시청률을 나타냈다.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인 경기는 29일 오후 6시 38분부터 중계한 박태환 선수가 참가한 남자 자유형 200m 예선(22.7%)으로 집계됐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