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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정희의 팬클럽이 SBS 주말극장 '맛있는 인생'의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
윤정희의 팬클럽은 점심 시간이 되자 촬영장 근처의 삼계탕 전문점을 통째로 예약해 고생하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위해 삼계탕과 시원한 수박을 준비했다. 윤정희 팬클럽의 깜짝 선물에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더운 여름 든든한 영양 보충과 함께 잠시나마 더위를 식힐 수 있었다.
윤정희의 팬클럽 '쩡메이트'는 그녀의 데뷔작 '하늘이시여' 때부터 지금까지 그녀의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해오고 있다. 윤정희는 "나에게 있어 팬들은 큰 힘이며 위안이다. 매번 작품마다 잊지 않고 모든 배우들과 스태프들까지 챙기는 모습이 너무 고맙다. 오랫동안 곁에서 지켜주는 팬들을 위해서라도 최선을 다해 연기하겠다"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