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모바일게임사가 '아시아 200대 유망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지는 게임빌에 대해 모바일게임 개발과 퍼블리싱에 특화된 회사이자 '프로야구 시리즈', '제노니아 시리즈', '카툰워즈 시리즈', '에어펭귄' 등 다수의 글로벌 히트작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모바일 기기와 운영 체제를 서비스하는 회사로 소개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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