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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하늬가 두 영화에 동시 출연하는 각오를 밝혔다.
이하늬는 '연가시'에선 국립보건원 연구원 역을 맡았고, '나는 왕이로소이다'에선 단아한 아씨 역을 연기한다.
지난 5일 개봉한 '연가시'는 29일까지 441만 1351명(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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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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