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로가 SBS 주말극 '신사의 품격'(이하 신품) 종영소감을 밝혔다.
배우 김수로는 3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이제야 4개월간의 대장정이 막을 내렸습니다. 2회 방송을 남겨두긴 했지만 말이죠! 많은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저에겐 잊을 수가 없는 시간이었네요~ 또 이런 작품을 만나길 기도하며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이상 현장에서 전해드립니다! 꾸벅"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김수로는 '신품'에서 임태산 역을 맡아 홍세라(윤세아 분)와 러브라인을 만들었다.
한편 김수로는 커피&디저트카페 '망고식스' 압구정점을 인수하며 CEO로서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는 가운데 새로운 캐릭터 고릴라의 이름을 짓고 자신처럼 우직하고 믿음직스런 순정마초 '망식이' 의 캐릭터 마케팅에도 본격적으로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