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댄스레슨', 8월 1일 '관객과의 대화'

기사입력 2012-07-31 15:06


연극 '댄스레슨'이 8월 1일 공연 뒤 '관객과의 대화'를 갖는다.

김달중 연출과 50명의 관객 리뷰단이 함께 하는 자리이다. 행사 참석을 원하는 관객은 31일까지 전화(02-749-9038)를 통해 1일 8시 공연을 50% 할인가로 예매 후 '관객과의 대화'를 신청하면 된다. 관객 리뷰단에 선정된 50명은 1일 공연과 행사 참석 후, 8월 5일까지 인터파크에 공연리뷰를 올릴 수 있다. 이 가운데 '최고의 리뷰어 3인'을 선정해 '댄스레슨'에 부모님을 초대할 수 있는 초청권(로얄석 1인 2매)을 제공한다.

CJ E&M이 제작한 연극 '댄스레슨'은 국민배우 고두심이 데뷔 40주년을 기념해 5년 만에 연극무대에 오른 작품. 평생을 아내로, 누군가의 엄마로, 평범하게 살아왔던 황혼의 여인이 방문교습 댄스강사로부터 6주 동안 6가지 댄스를 배우며 춤을 통해 진정한 자아와 희망을 찾는다는 내용이다. 9월2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1588-0688.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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