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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설'에 휩싸인 티아라의 멤버 화영이 팀에서 퇴출된 가운데 그의 쌍둥이 언니인 효영이 동생을 위로하고 나섰다.
해당 글들은 밥을 먹으러 가자는 단순한 내용을 담고 있지만 최근 그룹 내 왕따설 및 퇴출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동생 화영을 향한 효영의 애틋한 마음이 드러나 눈길을 끈다.
또한 효영은 동생 화영과 서로를 다정히 바라보며 장난을 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는 사진으로 트위터 프로필 사진을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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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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