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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이말년(본명 이병건)이 티아라 논란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같은 날 오후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티아라 왕따설'의 중심에 선 화영과의 전속계약을 해지한다고 밝혔다.
이후 인터넷과 SNS상에서는 수많은 기사들과 각종 루머들이 퍼졌고, 실시간 검색어는 티아라 관련으로 도배되는 등 끝없는 논란이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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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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