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의경 홈페이지 관리자는 31일 공지사항을 통해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전의경 홍보대사의 홈페이지 사진 교체가 오늘 오후 안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홈페이지 제작사에 조치해 놓았다"며 "이와 관련한 민원 및 내용을 충분히 주지하고 있으므로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공지했다.
네티즌들은 "왕따설 가해자가 학교폭력 근절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것이 아이러니"라며 잇단 모델 교체 요구 민원을 넣어왔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