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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월화극 '신의'의 김희선이 피범벅이 된 모습을 공개해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김희선은 극중에서 현대의 성형외과 의사 유은수 역을 맡았다. 은수는 고려 무사 최영(이민호)에 의해 얼떨결에 660년을 거슬러 과거로 가게 되는 엉뚱 발랄한 매력의 소유자로, 최영과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신의'는 오는 13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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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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