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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사태'와 관련 티아라 소속사에 달걀을 투척하는 팬의 분노가 화제다.
이 팬은 준비해온 달걀을 서너 차례 건물 옆 도로에 투척한 뒤 분이 안풀리는 듯 상기된 표정으로 제작진을 맞았다. 이 팬은 "김광수 사장이 관리를 잘못했다"면서 "티아라가 멤버를 7명으로 너무 늘린 것부터가 문제였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또 다른 팬은 "티아라가 이렇게 욕먹는 것이 싫다"면서 조속한 사태 해결을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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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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