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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지와 김완선이 3만 여 관중들을 열광시켰다.
김완선은 "내가 경험한 무대 중 최고의 무대가 될 것 같다. 클래지와의 콜라보레이션이어서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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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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