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민의 허세가 화제다.
이에 XTM PD는 "헨더슨 지금 미국에서 훈련하고 있지 않느냐"고 반문하자, 이상민은 "그 친구 집이 보광동인 걸로 아는데 이사갔나보다. 집이 어려운가? 오늘 홍대에서 보기로 했다. 벤은 내가 전화걸면 전화벨이 두 번 울리기 전에 받는다"고 허세를 부렸다. 이어 전화 연결을 시도했지만, 아무도 전화를 받지 않아 큰 웃음을 안겼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