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 올림픽 중계로 이번주 시간 앞당겨 방송

기사입력 2012-08-08 14:13


사진제공=SBS

소지섭 주연의 SBS 수목극 '유령'이 이번 주 종영한다.

2012 런던올림픽 중계로 지난 주 결방한 '유령'은 이번 주 평소 시간보다 다소 앞당겨 방송될 전망이다.

SBS에 따르면 8일(오늘) '유령' 19회는 런던올림픽 태권도 남자 58kg급 중계 등을 예상해 평소보다 20여 분 빠른 9시 40분부터 전파를 탄다. 이어 9일에도 배구 여자 준결승전 한국 대 미국 경기와 핸드볼 여자 준결승전 한국 대 노르웨이 경기 중계로 30분 앞당겨 9시 30분에 최종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유령'은 지난 4일 소지섭과 곽도원이 함께 호흡하는 장면을 끝으로 촬영을 끝냈다. 방영 내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유령'은 마지막까지도 그 결말에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종 결말에도 깜짝 반전이 숨어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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