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영 MBC 아나운서, 사직서 제출…육아 전념

기사입력 2012-08-13 19:54


사진제공=MBC

MBC 최윤영(35) 아나운서가 회사를 떠난다.

최 아나운서는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것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오다 최근 육아에 전념하기로 결정하고 회사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최 아나운서는 서울대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했으며 지난 2001년 MBC에 입사해 '뉴스 데스크' '생방송 오늘 아침' 'W' 등을 진행했다.

지난 2004년 10월 외국계 증권회사 펀드매니저인 장세윤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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