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하와 가수 별이 오는 11월 30일 화촉을 밝힌다.
혼전임신설이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아니다"라고 못박았다.
이들은 15일 오후 MBC드림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결혼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