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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맞아?"
사진 속 양미라는 어엿한 숙녀의 향기가 풍기고 늘씬한 각선미가 강조된 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양미라는 그동안 하이틴 배우부터 쉼 없이 달려온 연예계 활동을 돌아보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자 2년 전 휴학했던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에 복학했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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