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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대회를 위해 전국을 누비는 '비키니대회녀'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대해 그녀는 "한 번에 바짝 태닝하기 위해서다"며 "까무잡잡한 피부를 좋아하지는 않는데 대회가 있어서 태닝을 하고 있었다. 해운대 비키니대회가 있다"고 설명했다.
비키니대회를 위해 전국일주를 하고 500만원치 비키니 50벌을 보유한 비키니중독자인 그녀는 일상에서도 비키니를 착용하는 과감함으로 시선을 모았다.
또한 볼륨감 넘치는 완벽한 S라인의 몸매를 소유한 그녀는 완벽한 비키니 맵시를 완성하기 위해 유산소 운동과 라인운동 등을 하며 몸매관리에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행사진행과 잡지 뷰티모델 등으로 활동했었다는 비키니대회녀는 "나를 알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도전하는 마음으로 비키니대회에 나가게 됐다"라며 "내 비키니차림이 좋다는 애들도 있고 당장 옷을 입으란 애들도 있지만 상관없다"라고 비키니대회에 애정을 쏟는 자신의 선택에 자긍심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비키니대회녀 외 42세의 나이로 20대의 초 동안 얼굴을 자랑하는 '청순동안녀'가 출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