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 '우결' 투입 소감 "신랑 얼굴도 못보고 시집갔어요"

최종수정 2012-08-16 16:17

사진출처=윤세아 트위터

배우 윤세아가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 투입된 소감을 전했다.

윤세아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 저 시집갔어요. 신랑얼굴도 못보고. '우리 결혼했어요' 함께하게 되었어요. 많이 응원해주시고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명한 새색시 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라며 '우결'에 투입된 것을 직접 밝혔다.

이에 앞서 윤세아가 '우결'에 투입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 시내에 '임태산 한 판 붙자!' 라는 내용의 현수막과 포스터 역시 윤세아의 '우결' 투입을 알리는 예고였더는 것으로 밝혀졌다. 오는 18일 첫 방송하는 '우결'에서는 선배 부부인 박소현, 조권, 유이가 게스트로 초대돼 입담을 자랑한다.

한편 윤세아의 상대남으로는 줄리엔강이 출연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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