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 후배가수에 '희귀 슈퍼카' 통큰 선물

최종수정 2012-08-17 17:39


PONY1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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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가수 서인국이 후배 빅스에게 통큰 선물을 했다.

서인국은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는 빅스가 새 앨범 '록 아워 바디(Rock Ur body)'를 발표한 것을 기념해 이미지 랩핑카를 선물했다. 그는 빅스의 새 앨범 컨셉트가 '레트로'라는 것에 착안, 고심 끝에 복고풍 자동차인 86년산 포니 픽업을 선택했다는 후문. 서인국이 선물한 포니 픽업은 생산된 지 26년이나 지난 희귀한 차로,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는 평이다.

한편 빅스는 1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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