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컴백' 렉시, 뮤비 촬영현장 '시간을 거스르는 외모'

기사입력 2012-08-20 13:55



컴백하는 가수 렉시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렉시는 최근 경기도 양평의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신곡 '놀자(NOLAZA)'의 뮤직비디오 촬영 장면을 담은 사진을 20일 공개했다.

이날 촬영에서 렉시는 시종일관 당당하고 시크한 모습으로 신곡 '놀자'의 리듬에 맞춘 자신만의 매력을 드러냈다.

렉시의 컴백곡 '놀자'는 트렌디한 일렉트로닉 댄스 장르로 강렬한 베이스와 리듬 위에 렉시 특유의 개성이 넘치는 랩이 어우러진 곡. 이효리 '10minutes'의 작곡가 김도현이 오랜만에 렉시를 위해 내보이는 야심작으로 작사 또한 신화를 비롯해 여러 아티스트들의 랩을 담당했던 데이비드 김(David Kim)이 맡아 완성도를 더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시간을 거스르는 외모", "하나도 안 변했다", "애송이 때 진짜 포스 대박이었는데...", "엄청 오랜만에 보는 듯", "기대 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천정명의 소속사 레드라인 엔터테인먼트와 손잡은 렉시는 4년 5개월 만에 팬들 앞에 나설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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