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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하는 가수 렉시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렉시의 컴백곡 '놀자'는 트렌디한 일렉트로닉 댄스 장르로 강렬한 베이스와 리듬 위에 렉시 특유의 개성이 넘치는 랩이 어우러진 곡. 이효리 '10minutes'의 작곡가 김도현이 오랜만에 렉시를 위해 내보이는 야심작으로 작사 또한 신화를 비롯해 여러 아티스트들의 랩을 담당했던 데이비드 김(David Kim)이 맡아 완성도를 더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시간을 거스르는 외모", "하나도 안 변했다", "애송이 때 진짜 포스 대박이었는데...", "엄청 오랜만에 보는 듯", "기대 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