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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32)-이완(28) 남매가 어린 시절부터 타고난 미모로 주목 받고 있다.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미모를 자랑한 김태희는 곱슬거리는 짧은 쇼트커트 머리로 '미소년 포스'를 풍겨 시선을 끈다. 통통한 볼 살로 깜찍함을 뽐낸 이완은 현재의 남성미 넘치는 이미지와는 달리 카메라를 보고 겁을 잔뜩 먹은 것 같은 표정을 지어 '엄마 미소'를 짓게 한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모태미모", "이완 맞나? 완전 다른 거 같은데", "김태희 꼭 혼혈 같이 나왔네", "잘생긴 꼬마 같다", "흠 잡을 곳이 없다", "완전 이완 울상이야. 귀여워", "김태희는 그냥 태생부터 다르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