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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마우스와 토이스토리, 이제 레이싱 게임에서도 만난다!'
또 유니티3D 엔진으로 개발된 최초의 다중접속 온라인 레이싱 게임으로 별도의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없이 PC,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다양한 디바이스와 연동해 언제 어디서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파츠조합시스템'을 통해 자동차 커스터마이징은 물론 성능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으며 게임 내 '광장시스템'을 도입해 기존 레이싱 게임과는 차별화된 커뮤니티의 재미를 접목시켰다고 넷마블은 밝혔다.
지피스튜디오 최병량 대표는 "'지피레이싱'은 레이싱 게임의 기본 재미 요소뿐 아니라 게임의 모든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지피레이싱'의 영상도 공개됐다. 다음달 중 첫 테스트를 거쳐 연내 공개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와이제이엠엔터테인먼트 민용재 대표는 "이번 계약으로 '지피레이싱'이 디즈니 브랜드 파워를 기반으로 북미, 유럽 시장에서의 성공의 토대를 만들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디즈니 인터랙티브의 존 플레전츠 대표는 "이번 계약이 기존 콘솔 중심의 게임사업에서 온라인 게임사업으로 사업의 중심 축을 이동하는 중요한 시발점으로, '지피레이싱'이 중요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