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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리포터' 민송아가 '베이글녀'의 면모를 과시했다.
민송아는 사진과 함께 "임신 25주차... 벌써 9키로나 쪘어요. 우리 식신아기.......뭐 이렇게 모든 게 다 맛있는걸까요렜다 일단은 신경 안 쓰고 먹고는 있지만... 출산 후 다이어트 부담감이 벌써부터 빌려오네요"라며 "그래도 오늘은 나름 야시시하게 꾸며봤어요. 왜냐구요렜다 그냥 비오니까...... 근데 놀아줄 사람이 없네요. 맥도날드 와서 혼자 대충 먹고 셀카질. 이제 집에나 가야겠어요. 으아앙~~ 나 울래~~~"라는 애교 넘치는 글도 덧붙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임산부가 너무 예뻐요", "사진 진짜 예쁘게 나왔다", "처녀인 줄 알겠어요", "이게 살이 찐 게 맞나요", "임신 정말 축하드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