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성모 현진영 손호영이 다음 달 28일 첫 방송 예정인 KBS2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이하 내마오)의 심사위원이 됐다.
24일 KBS 관계자는 "조성모 현진영 손호영이 '내마오'의 심사위원으로 발탁됐다. 다른 심사위원들도 더 참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내마오'는 음반을 한 장 이상 낸 아이돌의 재기 프로젝트로 꾸며질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가수 조성모 현진영 손호영이 다음 달 28일 첫 방송 예정인 KBS2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이하 내마오)의 심사위원이 됐다.
24일 KBS 관계자는 "조성모 현진영 손호영이 '내마오'의 심사위원으로 발탁됐다. 다른 심사위원들도 더 참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내마오'는 음반을 한 장 이상 낸 아이돌의 재기 프로젝트로 꾸며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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