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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사또전' 처녀귀신 신민아가 알몸으로 이승에 떨어졌다.
옥황상제가 준 기회 덕분에 이승으로 인간이 돼 돌아온 아랑은 한 강가에 떨어졌다. 아랑은 마치 양수 속 몸을 웅크린 태아와 같은 모습으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알몸의 상태로 물 위로 나왔다.
아랑은 자신이 알몸으로 이승에 떨어졌다는 사실에 "이 쌍변태 영감탱이들 옷을 줘야지. 미친 것 아냐?"라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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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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