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와 결혼하는 별, 드라마 '골든타임' OST 참여

최종수정 2012-08-24 09:40

11월 결혼하는 하하와 별. 스포츠조선DB

하하와 오는 11월 결혼을 발표한 가수 별이 MBC 월화드라마 '골든타임'의 OST에 참여했다.

별이 부른 '두 뺨에 닿기 전에'는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겸 작곡가 전해성의 곡으로 이승철 '긴 하루', 백지영 '그 여자', 윤도현 '사랑했나봐', 허각 '나를 잊지 말아줘' 등을 작곡한 국내 최고 감성 히트메이커다. 드라마 '골든타임' 주인공들의 섬세한 심리적 갈등을 시원한 팝락발라드로 표현하며 긴박하고 빠른전개에 탄탄한 스토리라인이 더해져 곡의 느낌을 매료 시킨다.

특히 하하와의 결혼발표를 하며 보다 성숙하고 노련해진 별의 목소리가 곡과 묘한 이중적 조화를 이루며 드라마의 감정선에 입체화를 이루어낸다.

'두 뺨에 닿기 전에'는 28일 정오 모든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발매된다. 기존의 OST참여 아티스트 10cm, 버벌진트, 손승연, 윤건,에브리싱글데이 등 시청자와 대중들의 사랑을 이어가며 앞으로 극의 흐름에 따라 전개되는 OST 참여 아티스트는 누구일지 더욱더 기대하게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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