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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과 강소라가 야외 수영장에서 거침없는 스킨십을 나눴다.
수영장에 도착한 두 사람은 직접 태닝 오일을 발라주고 패티큐어까지 해주는 등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며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나눠 눈길을 끌었다.
이특과 강소라의 스킨십은 물속에서도 이어졌다. 이특은 '멀리 서 있는 안전요원과 하이파이브 하고 오기'를 벌칙으로 걸은 묵찌빠 게임에서 진 강소라를 "내가 안고 다녀오겠다"며 번쩍 들어올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슈퍼주니어 멤버 성민이 리더 이특의 "태어날 때부터 흰색 발톱이었다"는 거짓말에 깜빡 속아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