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태연의 훈훈한 '선배 사랑'이 포착됐다.
이 때 무대 맨 앞줄에 자리하고 있던 태연은 방송 전 가수들의 자리를 정하고 있는 스태프에게 뒷줄에 있던 선배 가수 소냐를 무대 앞에 나란히 서게 해주기를 요청한다.
이어 스태프가 소냐를 무대 앞으로 데려 오자 태연은 소냐를 향해 손짓을 하고 팔짱을 끼는 등 선배의 자리를 먼저 챙기는 예의바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태연 정말 착하다. 역시 인기 많은 이유가 있는 듯" "얼굴도 예쁘고 마음씨도 예쁘다" "너무 훈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와 중국 CCTV가 함께 주최하는 '한중가요제'는 한국과 중국의 우호 증진을 위한 가요축제로 매년 양국을 오가며 열리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