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종민이 이도영으로 개명했다.
그는 MBC '선덕여왕'에서 진평왕(조민기)의 젊은 시절을 연기해 주목 받았고 MBC '욕망의 불꽃', SBS '내 딸 꽃님이'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에는 MBC 주말극 '무신'에서 무신 정권의 후계자 최의 역을 맡고 있다. 데뷔 후 줄곧 백종민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던 그는 데뷔 7년만에 이도영으로 이름을 바꾸고 활동을 하게 됐다.
한편 이도영으로 개명한 그는 최근 공현주 최송현 강동호 등이 소속된 토비스 미디어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