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패밀리'가 디유닛에게 응원을 보냈다.
디유닛은 우람 유진 진으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으로,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뮤지션 YMGA 출신 이용학 대표의 진두지휘 아래 데뷔를 준비했는데 특히 유진은 YG 걸그룹 연습생 생활을 한 적 있어 관심을 끌기도 했다. 이처럼 YG와 각별한 인연이 있는 디유닛이 YG 대표 프로듀서 쿠시가 작곡한 타이틀곡 '아임 미씽유'로 데뷔하자 YG 소속 뮤지션들이 응원을 보내고 있는 것.
타블로는 "디유닛이 가요계에 등장한다. 명 프로듀서 쿠시와 DM이 함께 만든 '아임 미씽유' 완전 대박나라"는 영상 메시지를 보냈다. 싸이도 "디유닛은 지와 예와 미를 갖춘 신예다. 대중에게 신선함을 줄 수 있는 걸그룹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NE1도 디유닛 유진과 음악 프로그램 대기실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데뷔를 축하해줬다.
디유닛은 '아임 미씽유'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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