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이 독도와 관련해 소신 있는 행동으로 국내 네티즌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을 뒤늦게 안 일본 네티즌들은 적극 반발하고 나섰다. 이 중 일부는 "슈퍼주니어의 일본 팬미팅 때 계란을 던지겠다" 등의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이에 국내 네티즌들은 최시원과 그의 아버지를 응원하고 나서 한일 양국 네티즌들의 감정 싸움으로 번지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