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애가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냈다.
신애는 27일 방송된 KBS 2TV '스타 인생극장-손담비 편'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신애는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지난 1월 딸을 출산한 후 얼마 되지 않은 상태라 붓기가 덜 빠진 모습이었지만 타고난 미모는 여전했다. 긴 생머리에 뽀얀 우윳빛 피부, 뚜렷한 이목구비로 아이 엄마라고는 믿을 수 없는 청순미를 뽐냈다.
평소 손담비와 절친으로 알려진 신애는 이날 손담비에 대해 "이렇게 허당일 수가 없다"고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신애는 지난 2009년 5월 2세 연상의 회사원 박재관 씨와 결혼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