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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볼라벤' 보도를 하기 위해 목에 밧줄을 묶고 현장에 나선 기자의 투혼이 화제다.
해당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안쓰럽지만 대단하다",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박대기 기자를 제쳤다", "목에 밧줄을 감으면 더 위험하지 않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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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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