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 아나운서에 이어 김경란 KBS 아나운서도 프리랜서 선언을 할 예정이다.
진행을 맡고 있는 KBS2 '생생정보통'은 하차한 상태. 후임으로는 이정민 아나운서가 결정돼 다음달 3일부터 투입된다.
한편 김 아나운서는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끝이 아니라 마지막이라는 건 참 묘하다. 아쉽고 허하면서도 벅차고 찡하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