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애플은 최근 카메오 자격으로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 녹화에 참여했다. 이들은 주연을 맡은 설리, 민호와 깜짝 만남을 갖고 인증샷을 찍었다. 특히 평소 설리를 롤모델로 삼아왔던 광연은 "연기자로 성장하고 계신 설리 선배님이 롤모델이다. 설리, 민호 선배님과 함께 드라마에 출연하게 돼 무척 떨렸지만 영광스러웠다. 향후 선배님들과 좋은 작품을 통해 연기를 해보고 싶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번 녹화분은 30일 방송된다. 레드애플은 극중 학교 내 인기 밴드로 공연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이들은 평균 신장 1m83의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파워풀한 '타임 이즈 업' 무대를 선보여 즐거움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