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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완선(43)이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눈부신 자태를 드러냈다.
김완선은 최근 월간지 '스타일러 주부생활' 9월호 화보 촬영에서 아름다운 동안 미모를 드러냈다.
김완선은 "20대 때의 아름다움이 철저한 준비를 거친 자신감에서 나왔다면 지금은 힘을 뺀 자연스러움에서 아름다움이 나오는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자신을 제대로 바라볼 줄 알아야 마음도 편해지고 표정이나 말투 등에서 자연스럽게 내면의 아름다움이 표출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김완선은 "한 달에 한 두 번은 집 근처 사우나에 들러 내 몸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는 스페셜 데이를 갖는다"며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미모를 유지하는 자신만의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김완선은 오는 9월 초순 새로운 싱글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