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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에이미가 낯선 남자에게서 6개월 동안이나 스토킹을 당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이어 "그 남자를 붙잡아 조사해본 결과 6개월 동안 나를 훔쳐보고 있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한편 에이미의 스토킹 경험담은 '용감한 토크-특별기자회견'에서 자세히 공개된다. 방송은 30일 오후 11시.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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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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