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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교통사고로 불구속 기소된 2PM 닉쿤이 벌금 400만 원에 약식 기소 처분을 받았다.
검찰에 따르면 닉쿤은 지난 7월 2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이면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자신의 폴크스바겐 골프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오토바이와 접촉 사고를 냈다. 당시 그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056%로 면허정지 수치에 해당했다.
한편 닉쿤은 현재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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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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