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기덕(52) 영화감독이 유명 배우들로부터 먼저 러브콜을 받는다고 고백했다.
그는 또 "해외 영화제에 가면 배우들이 (내가 묶는) 호텔방에 메시지를 넣고 가는데 그것들을 잊지 않고 캐스팅 단계에서 떠올린다"고 말했다.
한편 김 감독의 새 영화 '피에타'가 제69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공식 경쟁부문에 초청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