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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다도시가 아들 성교육법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아이들이 알아야 할 정보를 알려준 것이지 사용하라고 한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이다도시 외에도 이봉원, 이한위, 이혜영, 박규리, 김소현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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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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