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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의'의 노국공주(박세영)이 마음을 열었다.
박세영은 1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시고 글도 올려주셔서 감사하다. 글이 하나씩 올라올 때마다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있다. 여러분의 사랑에 힘이 난다"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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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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