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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신인 안다미로(ANDAMIRO)가 다시 한번 파격 컨셉트로 음악 팬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하녀로 변신한 안다미로가 침대에 누운 주인 남성에게 시계 추를 흔들며 최면을 거는 모습, 그리고 최면에 빠진 정신세계를 연상시키는 초현실적 뉘앙스의 공간 프린트 속 모습 등은 지금까지 뮤직비디오와는 차별화된 새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강렬한 눈빛에서 뿜어지는 섬세한 카리스마가 함께 전해지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다미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구나! 빨리 풀 버전 보고 싶네.", "HYPNOTIZE? 이번 컨셉트는 최면인가?", "사진만 봐도 중독성 있네. 신곡 빨리 공개해라!", "눈빛 작렬! 카리스마 살아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