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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연구가 '빅마마' 이혜정이 혼수에 얽힌 눈물겨운 사연을 전했다.
남편 고민환은 "시부모님이 계신데 우리 부부가 왜 안방을 쓰는지 의아했었다. 33년 만에 처음 알게 된 사실"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혜정은 지난 3월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했을 당시 "의학박사인 남편과 결혼하기 위해 8톤 분량의 혼수를 했다"며 "본전 건지기 위해 33년이나 참고 살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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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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