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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인기 여배우 알리슨 필이 자신의 가슴 노출 사진을 SNS에 올리는 실수를 범했다.
이후 그녀는 트위터에 "기술적 지식이 부족해 올려서는 안 될 사진을 실수로 올렸다"며 자신의 팔로워들에게 사과를 했고, 많은 팔로워들은 "신경 쓰지 않는다. 괜찮다"며 그녀를 위로했다.
또한 그녀의 약혼자이자 배우인 제이 바루첼은 "내 연인은 어수룩하다. 내게 먼저 보여줬으면 좋았을 텐데"라며 "스마트폰이 널 망칠거야"라며 웃어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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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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