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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인기 여배우 아오이 유우(26)가 파격 숏커트로 변신했다.
'청순미의 대명사'로 불려온 아오이 유우는 그동안 자신의 상징인 긴 생머리를 잘라버림으로써 보이시한 모습으로 파격 변신, 이미지 전환을 시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아오이 유우의 숏커트 변신에 국내 네티즌들은 "개인적으로는 긴 머리가 난 듯", "숏커트가 잘 어울리긴 한데 예전의 청순한 포스가 사라졌다", "둘 다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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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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