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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로 등극한 싸이에게 독도 홍보대사를 맡기려는 외교통상부의 구상에 대해 갑론을박이 뜨겁다.
일부에서는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싸이가 독도 홍보에 나서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면서 외교통상부의 구상을 환영했다.
하지만 다른 한쪽 네티즌의 반응은 싸늘하다. 섣부르게 예능을 정치에 이용하는 것은 역효과를 낼 수 있다는 반론이 만만치 않다. 이제 막 인기를 얻기 싸이와 날개를 단 한류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다는 얘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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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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