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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주말극 '넝쿨째 굴러온 당신'(이하 넝굴당)에서 남매로 출연했던 김서형 이희준이 다시 호흡을 맞춘다.
김서형이 이희준과 파트너로 호흡을 맞추는 이번 CF는 도시 남녀의 일상을 그대로 그려 넣기 위해 압구정 카페거리, 도산공원, 한강 둔치, 신사동 갤러리 등 여러 장소에서 다양한 장면으로 촬영 됐다. 시트콤 '엄마가 뭐길래'에 합류한 후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와중에도 김서형은 광고 촬영 현장에서 특유의 건강함과 발랄함으로 유쾌한 촬영을 이어가며 파트너인 이희준과 호흡을 맞췄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번 광고 촬영에서 김서형은 드라마 '넝굴당'에 특별 출연해 임팩트 강한 남매 사이로 호흡을 맞췄던 이희준과 다시 만나 카리스마 있는 모습 대신 생기 있고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보이며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고.
한편, 김서형은 오는 10월 초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일일시트콤 '엄마가 뭐길래'로 첫 시트콤 연기에 도전을 앞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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