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롤러코스터'와 각종 드라마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배우 이연두가 지난 8월 마카오에서 촬영한 스타화보 '마이스윗레이디'(My Sweet Lady)를 통해 관능적인 여성미를 과시했다.
그는 비키니에 시스루 망사 원피스만 걸친 채 마카오 시내를 돌아다니는 과감함으로 성숙미 넘치는 농염한 매력을 선사한다. 이연두는 여인으로의 이미지 변신을 위해 비키니, 란제리룩, 미니원피스, 목욕가운 등 총 50여벌 이상의 다양한 의상을 소화 해냈다는 후문.
특히 스타화보 촬영 당시 꾸준한 자기 관리를 통해 탄생한 탄탄한 복근과 탄력적인 몸매를 뽐내 본 현장 스태프 모두가 그에게 관리 비결을 물어볼 정도였다.또한 마카오 현지 날씨가 좋지 않아 예상보다 촬영이 어렵게 진행됨에도 불구하고 너적극적이고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했다.
스타화보닷컴 관계자는 "기존의 귀엽고 사랑스럽기만 한 소녀에서 벗어나 여성미 물씬 풍기는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이번 이연두 스타화보에 선보였다"며 "카멜레온 같은 모습에 누구나 매혹 될 수 밖에 없는 매력적인 스타화보 '마이스윗레이디'가 이연두란 이름 석자를 대중에 강하게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